제목 임플란트가 이렇게 편했나요?
작성자 임향자
작성일자 2013-01-26
조회수 576
저는 48세 주부입니다.
40이 접어 들어면서 출산과 노화 때문인지
풍치가 심해서 부분틀니와 브릿지를 사용해왔고,
최근 나머지도 안 좋아서 전체 틀니를 해야하는
상황었죠

겁도 많아서 임플란트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소개로 알게되었습니다.

먼저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처음 해보는 임플란트 무척 긴장하고
아플까봐 걱정 많이 했는데요
예상외로 간단하고 수월했습니다
예전에 치아 하나를 새로 할려면
멀쩡한 양옆에 치아두개를
깍아내고 손상 시켜서
양쪽을 걸어서 시술하였는데
깍아 낸부분이 시리고 아프기도 했답니다.

이번에는 임플란트로 하고있는 중인데
정말 마음에 듭니다
시술도 간단하고
첫째 아프지 않아서 좋구요
상담해주신 선생님들도 상세히 알으켜주고
매우 친절해서 참 좋았구요

임플란트 계획 중인 분이시라면
적극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