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7,8년만의 치과 치료,,,
작성자 조한나
작성일자 2013-01-26
조회수 510
치과라면 어릴적부터 치를 떨정도로 싫어했는데 몇 일 전부터 이가 아파서 할 수 없이 7,8년만에 치과라는 곳을 가게 되었습니다. 우리 동네 근처에 이렇게 크고 깨끗한 치과가 있는 줄 몰랐어요~ 근데 역시나 치과 치료는 아파요~T.T

그래도 친절하게 제 상태를 설명해주시고 반대편 한 곳만 더 치료하면 된다고 하셔서 안도의 한 숨을 쉬며 돌아왔답니다. 다음주에 또 가야하는데 위~잉 하는 기계소리 들을려니 또 겁이 살짝 납니당 ㅎㅎ 다음주에도 안아프게 살살 잘 부탁드려요~ 그리고 늘 번창하시고요 소문 많이 낼께요. 감사합니다.